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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의 문을 제대로 여는 법> 보도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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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책벌레 작성일18-10-23 12:40 조회1,40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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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명: 영어의 문을 제대로 여는법 (제대로 영문법) (개정판)
대상: 고1 이상
저자: 남조우
쪽수: 534페이지
판형: B5(182*257mm)
발행일: 2016년 2월 29일 개정판 1쇄 발행
정가: 19,500원
ISBN: 979-11-954272-2-2

홈페이지(www.englishking.net)의 학습자료실에서 워크북을 다운받아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책 소개>
서점에 나가봅니다. 수많은 영문법 책들이 서가를 가득 메웁니다. 모든 책에는 나름의 정성이 담겼겠지만, 마음에 쏙 드는 책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영어를 제대로 전공하지 않은 사람들이 단지 돈벌이 수단으로 만든 책, 기존의 오류로 가득 찬 설명 방식을 끈질기게 고집하는 책, 시험 점수 향상에만 초점을 맞춘 책, 근거 없이 자신만의 이론을 만들어 수험생들을 유혹하는 책, 현란한 만화와 도표로 재미만을 추구하는 책, 기존의 책을 무조건 비판하고 쓰레기 취급하는 책, 자신의 책만 보면 영문법은 끝이라고 단호하게 주장하는 책....

그래서 ‘영어의 문을 제대로 여는법’을 생각했습니다. 서점에 깔린 영문법 책으로는 솔직히 성이 차지 않았습니다. 기존의 영문법 책에서 제대로 다루지 않은 내용을 ‘제대로’ 다루었고 기존의 책에서 잘 설명한 내용은 수용하되 술술 읽히도록 참신하고 재미있게 구성했습니다. ‘중학교 과정을 정상적으로 마치고 고등학교에 입학하여 영어를 공부하는 고등학생들이 보기에 딱 좋은 제대로 된 영문법, 궁극적으로 영어 시험이라는 관문을 성공적으로 열 수 있는 열쇠와 같은 책’입니다. 대학생 이상의 학습자들이 보기에도 전혀 손색이 없습니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더욱 참신한 예문과 유익한 꼭지 정보를 추가했으며, 독자들로부터의 응원에 힘입어 조금 더 독자 친화적이 되려고 노력했습니다. 읽어볼수록 이 책의 진가를 아실 수 있으리라고 확신합니다.

 

<목차>
Chapter 01. 동사의 유형
Chapter 02. 조동사
Chapter 03. 동사의 시간 표현
Chapter 04. 부정사
Chapter 05. 동명사
Chapter 06. 분사
Chapter 07. 수동태
Chapter 08. 가정법
Chapter 09. 일치
Chapter 10. 화법
Chapter 11. 관계사
Chapter 12. 형용사
Chapter 13. 부사
Chapter 14. 비교 구문
Chapter 15. 명사
Chapter 16. 대명사
Chapter 17. 관사
Chapter 18. 전치사
Chapter 19. 접속사
Chapter 20. 잡다한 것들

 

주제어: 제대로, 영문법, 고등영문법, 제대로 영문법, 영어, English, Grammar, 남조우, 고등학생 필독서, 영어의문, 제대로 여는 법, 구문, 빠르고 정확한 독해, 문법, 영어 강사, 대한민국 고등학생 필독서

 

<교재 특장점>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영문법
기존 영문법의 딱딱함을 피하기 위해서 애썼습니다. 옆에서 선생님이 설명해 주는 것처럼 가볍게 읽어나가면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해당 문법 사항의 의미를 담고 있는 다양한 삽화를 넣어서 ‘영문법은 재미없다’는 생각을 깨려고 노력했습니다.

살아 있는 참신한 예문
이 책에 나오는 예문들은 필자가 영어 잡지, 소설, 방송 등을 접하면서 영문법 설명에 좋겠다고 생각하는 표현들을 모아서 정리한 것입니다. 따라서 예문 하나 하나가 살아 있는 영어라고 해도 좋습니다.

도표를 통해 체계적인 이해를 돕는 영문법
설명 중간 중간에 그리고 각 과의 마지막 페이지에 해당 단원에서 배운 내용을 도표를 이용하여 시각적으로 제시했습니다. 아무리 재미있게 영문법 책을 읽어도 체계적으로 정리가 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

고등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영문법
이 책은 단기간에 집필한 책이 아닙니다. 학생들에게 꾸준히 영어를 가르치면서 구상하고 자료를 수집하면서 만들어진 책입니다. 학생들이 대충 이해하고 있는 문법 개념, 잘못 이해하고 있는 문법 개념을 어떻게 하면 쉽게 설명할 수 있을지를 고민하면서 만들었습니다. 이제까지 제 수업을 들었던 수많은 학생들의 질문을 통해서 학생들의 ‘가려운 곳’을 제대로 알게 되었고, 이 책은 ‘효자손’과 같은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문법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연습 문제
이 책을 통해서 영문법 실력도 다지고, 각종 시험에서 원하는 점수를 받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연습문제를 꾸몄습니다. 너무나 뻔한 형식의 문제들뿐만 아니라 나름 참신한 형식의 문제들도 개발하여 제시했습니다. 이 책에 나오는 모든 연습 문제를 확실히 자신의 것으로 만든다면 ‘고등학교 영문법은 이제 끝!’이라고 자신 있게 말 할 수 있습니다.

읽기, 쓰기, 듣기, 말하기를 도와주는 영문법
영문법을 배우는 목적은 단지 문법 문제를 맞히기 위한 것만은 아닙니다. 이 책을 처음부터 끝가지 읽어서 자신의 것으로 만든다면 단순히 영문법 지식을 쌓는 데에서 더 나아가 읽기, 쓰기, 듣기, 말하기에서도 큰 도움을 얻을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출판사 리뷰>
우리가 하루 24시간 영어를 접하면서 생활한다면 영문법을 체계적으로 공부하지 않아도 될지 모릅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고등학생들이 처한 상황에서 영어로 된 글을 자유롭게 읽고, 쓰고, 듣고, 말하기 위해서는 영문법이라는 거대한 산을 피해갈 도리가 없습니다.
수업 시간에 학생들에게 영어 독해 문제를 풀게 하면 너무너무 잘 풉니다. 하지만 문장을 읽고 정확하게 해석을 해 보라고 하면 답답한 경우가 많습니다. 지문에 대한 정확한 이해 없이도 정답을 골라내는 능력이 놀라울 따름입니다. 영문법은 말과 글을 정확히 이해하고 빠르게 해석하는 것을 도와줍니다. 영문법은 바르게 글을 쓰고 더 나아가 유창하게 말하는 것을 도와줍니다. 대입 수학능력시험문제에서 ‘어법성 판단’ 문항이 없어지더라도 영문법 학습은 꼭 필요합니다.
이 책은 대한민국 학교 영문법의 새로운 기준이 될 것입니다.

 

<추천사>
· 핵심을 찌르는 삽화들, 친절한 설명, 참신한 예문과 연습문제를 통해서 영문법의 숲을 보게 해준다. 이 책이야말로 ‘제대로’ 된 영문법 책이다. - 전봉열(2014학년도 수능 만점 ― 연세대학교 의예과 ’14)

· ‘영문법’이라는 거친 음식을 편안하게 소화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 지루하지 않게 공부할 수 있는, 수험생을 위한 영문법 책. ― 이혜원(2015학년도 수능 만점 - 성균관대학교 글로벌리더학부 ’15)

· 고등학교에서 영어를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매우 유용하리라고 생각한다. ― 윤승남(진명여고 교사)  

· 이 책은 영문법의 벽을 깨는 ‘망치’다.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다. 그러나 강력한 파괴력이 있다. ― 송은호(서강대학교 물리학과 ’13)

· 이 책은 Slow-food다. 서두르지 말고 음미하면 된다. 많은 Fast-food와는 달리 ‘잘 먹었다’는 느낌을 받을 것이다. ― 이형(동성고 교사)

· 영문법은 지루하다는 편견을 날려버린 단 한 권의 책. 단숨에 읽어 나갈 수 있는 책. 영어를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책. ― 유현지(경북대학교 치의예과 ’15)

· THIS IS WHAT I'VE BEEN LOOKING FOR! 요즘 학생들은 좋겠다. 이렇게 친절하고 재미있는 책으로 영문법을 공부할 수 있어서! ― 조수빈(영어공부에 관심이 많은 직장인)

· 영문법이라는 높은 장벽을 가볍게 그리고 즐겁게 넘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 교단에서 30년 넘게 영어를 지도하면서 늘 갈급해왔던 영문법 지침서를 이제야 만난 것 같다. 강추합니다. ― 김흥용(호매실고 교사)

· '영문법 울렁증' 환자에게 제대로 된 처방을 내려준 책. 군더더기 없는 독자친화적인 책. 이 책을 읽는 순간 ‘탁’하고 무릎을 치고도 남음이 있다. ― 양한규(영어 강사, ebpang.tistory.com)

· 선생님이 옆에서 직접 가르쳐 주시는 것 같다. 참 편안하게 읽힌다. 차근차근 음미하면 영어 실력이 쑥쑥 오를 것이다. ― 장수진(이화여자대학교 의예과 ’15)

· 지금까지 잘못 알고 있었던 영문법을 바로 잡아주는 책. 깔끔하다. ― 문현돈(고려대학교 화공생명공학과 ’15)

· 영어교사로서 수많은 영문법 책을 접해봤지만, 술술 읽는 것만으로 정리가 체계적으로 되는 책은 처음이다. ‘어떻게 하면 학생들을 더 쉽게 이해시킬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해결해준 책! 학교 영문법, 이 책 한 권이면 충분하다. ― 김지혜(경기외고 교사)

· 영문법에 관한 설명은 대부분이 딱딱하다. 그래서 부담된다. 그러나 이 책은 부드럽다. 편안하게 읽힌다. ― 전지희(서울대학교 의예과 ’15)

· 영문법을 제대로 한 번에 정리하게 하는 책. 문법 항목마다 일목요연하게 정리된 표와 Info-graphic이 뇌리에 쉽게 각인된다. ― 박주현(캐치잇 잉글리시 개발자)

· 설명이 친절하다. 흥미롭다. 제대로다. 영문법을 재미를 느끼며 정복하고 싶은 학생들에게는 MUST-HAVE임에 틀림없다. ― 이민규(대치동 영어 강사)


저자 소개 (공교육에서 사교육으로 그리고 1인 출판사 대표로!)

남조우

                             
어가 재미있는 줄로만 알고 서울대학교 영어교육과에 입학.
쩌다가 KATUSA 시험에 합격. 용산에 있는 미8군 작전참모부에서 근무하면서 주한미군

실체를 알게 됨. 대학 졸업과 동시에 백영 고등학교에서 교사 생활을 시작, 별다른

제 없이 잘 생활하다가 교사 생활의 매너리즘에 빠지는 것

피하려고 같은 대학 대학원에 진학하여

법 열심히 공부를 했지만 아직은 석사 수료증만 받음. 교사 재직 중 연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하와이

학교와 위스콘신 대학교에서 짧지만 알찬 일정을 보냄. 경기도, 서울시, 평가원 모의고사 출제 및 검토위원으

활동하다가 학교를 박차고 나와 현재는 강남의 여러 학원에서 수험생들을 가르치고 있음.

러 출판사의 저자로 활동하면서 꽤 많은 영어 학습서를 집필함. 자랑할 만한 책으로

개정7차 중·고등학교 영어교과서(천재교육)와 ‘제대로 독해잡는 문법·구문 세트’가 있음. 현재 대한민국 중고등학생의 효율적인 영어 학습

을 고민하며 밤잠을 이루지 못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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